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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년12월20일

디자이너 이경수의 타이포그래피 포스터전 'stray birds: incendies'가 일본에서 열려

2016年12月20日

디자이너 이경수의 타이포그래피 포스터전 'stray birds: incendies'가 일본에서 열려

도쿄 print gallery에서 한국 서울에 거점을 두고 활약하고 있는 디자이너 이경수의 타이포그래피/그래픽 디자인 전람회 'stray birds: incendies'가 전시 중입니다.입장료 무료.

“stray birds: incendies” lee kyeongsoo 2016.

~ 이하 'print gallery' 홈페이지에서 인용 ~

한국 서울을 거점으로 활약하는 디자이너 이경수. 건국대학에서 시각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여 2001년부터 안상수가 이끄는 안그라픽스에 근무. 2006년에 디자이너, 사진가, 편집자와 함께 디자인 스튜디오 Workroom을 설립. 미술관이나 갤러리 등 문화 관련 디자인을 진행하는 한편, 타이포그래피와 편집 디자인을 가르쳤다.

2006년 홍익대학 대학원에서 타이포그래퍼 헬무트 슈미트에게 타이포그래피를 배운 것이 계기가 되어 한글과 알파벳의 웅합, 자간과 여백에 대해서 등 타이포그래피의 작은 부분까지도 고찰을 거듭해왔다. 2016년 초 서울 Gallery Factory에서 자신의 첫 개인전을 개최하였다.

본 전시회에서는 과거 10년간의 작업에서 '타이포그래피 상의 문제'가 발생한 작은 부분을 극단적으로 확대하여 제작한 유니크한 포스터 blowup 14점을 클라이언트/공동제작자의 코멘트와 함께 전시한다. 더불어 가수의 호흡법에 착안하여 가사를 구성한 포스터 bariabandoned, 서적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.

stray birds: incendies

이경수(Lee Kyeongsoo)

  • 기간 : 2016년 12월 17일(토) ~ 2017년 1월 29일(일)
  • 휴관일 : 화, 수, 목
  • 동계휴일 : 2016년 12월 30일(금)~2017년 1월 6일(금)
  • 운영시간 : 월~금 15시~20시, 토~일, 공휴일 13시 20분~20시
  • 입장료 : 무료
  • 전시장 : print gallery (프린트갤러리)
  • 문의메일 : official@printgallerytokyo.com
  • 기획 : 프린트갤러리, 도쿄
  • 협력 : 이경수, workroom/서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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